한국에서 샐러드 주문하는 법
양식집과 와인바의 기본 전채. 연어샐러드, 시저샐러드, 부라타 샐러드가 가장 흔하고, 고깃집에서는 상추 겉절이가 같은 자리를 대신한다.
이렇게 주문하세요
샐러드 주세요
Saelleodeu juseyo
한눈에 보기
- 샐러드
- 맵지 않음
- ₩8,000–18,000
- 약 25분
- 아주 쉬움
먹는 법
나눠 먹을 양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2인이면 하나면 충분하다.
서울에서 맛볼 곳
자주 묻는 질문
- 샐러드은(는) 한국어로 어떻게 주문하나요?
- “샐러드 주세요”(Saelleodeu juseyo)라고 말하세요.
- 샐러드은(는) 맵나요?
- 아니요. 샐러드은(는) 맵지 않아요.
- 한국에서 샐러드은(는) 얼마인가요?
- 보통 ₩8,000–18,000예요.
- 샐러드은(는) 어떻게 먹나요?
- 나눠 먹을 양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2인이면 하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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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ja는 진짜 로컬 맛집, 무엇을 주문할지, 어떻게 말할지를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