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탕후루 주문하는 법
과일을 꼬치에 꿰어 끓인 설탕을 입혀 굳힌 간식. 중국에서 건너와 2023년 무렵 한국에서 크게 유행했다.
이렇게 주문하세요
탕후루 주세요
Tanghuru juseyo
한눈에 보기
- 탕후루
- 맵지 않음
- ₩3,000–6,000
- 약 10분
- 아주 쉬움
먹는 법
설탕 껍질이 아주 단단하니 베어 물기보다 깨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서울에서 맛볼 곳
자주 묻는 질문
- 탕후루은(는) 한국어로 어떻게 주문하나요?
- “탕후루 주세요”(Tanghuru juseyo)라고 말하세요.
- 탕후루은(는) 맵나요?
- 아니요. 탕후루은(는) 맵지 않아요.
- 한국에서 탕후루은(는) 얼마인가요?
- 보통 ₩3,000–6,000예요.
- 탕후루은(는) 어떻게 먹나요?
- 설탕 껍질이 아주 단단하니 베어 물기보다 깨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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