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선동 식물
Cafe 4.5 · 리뷰 310개 · Google 기준
소개
'식물' — 익선동 한옥 카페 겸 바의 선구자. 낮에는 커피, 밤에는 내추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식물(Sikmul, ‘Plant’)은 익선동의 시작을 알린 공간입니다. 전통 한옥을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내추럴 와인을 즐기는 곳으로 탈바꿈한 선구적인 한옥 카페 겸 바였으며, 이후 동네 전체가 따르게 된 틀을 만들었습니다. 낮과 밤의 운영은 오후 8시를 기준으로 명확히 나뉩니다. 커피 메뉴가 끝나고 주류 판매가 시작되니 원하는 메뉴에 맞춰 방문 계획을 세워 보세요. 대표 메뉴인 크로플과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주말이면 오후 중반 전에 매진되므로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른 시간에는 한옥의 중정을 비추는 자연광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붐비는 만큼 1인 1음료 주문, 직원 안내에 따른 테이블 이동, 주말 2시간 이용 제한 등의 규칙이 있습니다. 상주 고양이 오동이는 오후에 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한옥 르네상스의 기원이자 지금도 활기차게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현대 종로의 한옥 감성이 사실상 이곳에서 시작됐으며, 와인 리스트도 꾸준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현지인 팁
- 평일 오전 11시 개점 시간에 맞춰 일찍 방문하면 대기 시간이 짧고 자연광 아래에서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 1인 1음료 주문이 필수입니다. 테이블 이동은 직원이 관리하므로 먼저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 커피 메뉴는 오후 8시에 종료되고 주류는 오후 8시 이후에만 주문할 수 있으니 원하는 메뉴에 맞춰 방문 계획을 세우세요.
- 대표 메뉴인 크로플과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일찍 매진됩니다. 주말에는 오후 3시 전에 방문하세요.
-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한옥 공간에서 상주 고양이 오동이가 가장 활발한 오후 시간대에 방문해 보세요.
정보
- 종로3가역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3:00
- 월요일
- 11:00–23:00
- 화요일
- 11:00–23:00
- 수요일
- 11:00–23:00
- 목요일
- 11:00–23:00
- 금요일
- 11:00–23:00
- 토요일
- 11: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