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타이거
Bar 강남구₩₩ 5.0 · 리뷰 1,281개 · Google 기준
소개
신사동 스피크이지. 복싱장 간판 뒤로 들어간다.
신사역 6번 출구에서 3분, 복싱장 컨셉의 입구 뒤에 숨어 있는 스피크이지 바다. 문 앞 벨을 눌러야 열어주는 방식이라 무작정 밀고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고, 그 절차 자체가 이 집의 컨셉이다. 커버 차지 1만 원에 웰컴 드링크와 크림치즈를 곁들인 크래커, 마무리 차가 포함된다. 바텐더에게 취향을 말하면 메뉴에 없는 조합을 만들어 주는 쪽이라, 카운터에 앉는 편이 훨씬 재미있다.
현지인 팁
- 입구 벨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다. 그냥 문을 밀지 말 것.
- 1인 커버 1만 원 — 웰컴 드링크, 크래커, 마무리 차 포함이다.
- 주말은 예약 권장(02-540-2399). 평일도 8시 전이 편하다.
- 메뉴를 못 고르겠으면 취향만 말할 것. 그쪽이 이 바의 본편이다.
- 신사역 6번 출구 도보 3분.
정보
- 신사역
영업시간
- 일요일
- 19:00–00:00
- 월요일
- 20:00–03:00
- 화요일
- 20:00–03:00
- 수요일
- 20:00–03:00
- 목요일
- 20:00–03:00
- 금요일
- 20:00–03:00
- 토요일
- 20: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