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하동 마곡점
소개
서울식 한우 곰탕 전문점의 마곡 지점으로, 전통 놋그릇에 담긴 맑고 편안한 육수와 부드러운 소고기와 내장을 제공합니다.
강서구 발산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수하동은 서울의 전통 맑은 곰탕 문화를 마곡의 세련된 업무 지구에 선보입니다. NY타워 1층 밝고 넓은 코너에 자리한 이 식당은 혼자 식사하는 이들에게는 회복의 공간을, 24석 규모의 단체 테이블에서는 대형 사무실 팀들이 편안히 앉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전적인 서울식 곰탕의 계보를 잇는 주방에서는 순수 국내산 한우를 맑고 반짝이는 육수로 끓여 무겁지 않고 절제된 맛을 자랑합니다. 집에서 제공하는 곰탕은 무거운 놋그릇에 담겨 나오며, 뜨거운 육수를 여러 번 떠서 밥을 데우는 토렴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준비됩니다. 다양한 맛을 원하는 손님은 고기와 내포(부드럽게 손질한 소 내장과 곱창)가 풍성하게 들어간 특곰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집간장에 찍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반찬도 훌륭합니다. 아삭한 놋그릇에 담긴 새콤한 배추김치와 한입 크기의 깍두기는 풍부한 소고기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얇게 썬 파, 천일염, 후추는 각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할 때는 얕은 육수에 담긴 접시 수육(삶은 소고기 모둠)을 반접시 단위로 주문할 수 있어 살코기와 내장이 촉촉하고 윤기 있게 유지됩니다. 2인 손님은 대형 찐만두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으며, 저녁 모임에서는 곱창전골과 함께 해창 막걸리나 화요를 곁들여 무료 코르크차지 정책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현지인 팁
- 소고기와 쫄깃한 내포(내장)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특곰탕'을 선택하세요.
- 혼자 식사하는 분은 반접시 수육을 추가하기 좋습니다.
- 식당 내에서는 밥이 육수에 미리 토렴되어 나옵니다.
- 건물 내 지하 무료 주차장이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정보
- 발산역
영업시간
- 일요일
- 10:30–21:30
- 월요일
- 10:30–21:30
- 화요일
- 10:30–21:30
- 수요일
- 10:30–21:30
- 목요일
- 10:30–21:30
- 금요일
- 10:30–21:30
- 토요일
- 10: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