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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애주가

야애주가

Izakaya 3.9 · 리뷰 7개 · Google 기준

소개

양천구의 작은 일본식 선술집으로, 맥주와 정종에 정성 들인 안주를 함께 냅니다. 메로구이 26,000원과 오뎅탕 25,000원이 중심이고, 타코와사비 13,000원처럼 가볍게 집을 안주도 있습니다.

동네 단골과 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조립이 아니라 분명히 조리한 음식 — 손님들은 이 동네 최고의 선술집이라고 말합니다.

현지인 팁

  • 마무리로 돈코츠라멘 10,000원이나 누룽지오차즈케 6,000원을 시켜 보세요.
  • 가라아게는 타르타르소스와 감자샐러드, 샐러드가 함께 나옵니다.
  • 밥집보다 술집에 가깝습니다. 안주를 먹으러 오는 곳입니다.

정보

가까운 역
신목동역 9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