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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사이드 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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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태원의 텍사스식 바. 위스키와 타코, 라이브 음악.

이태원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텍사스풍 바다. 위스키를 중심에 두고 타코를 곁들이는 구성이고, 라이브 음악이 자주 걸린다. 술값 기준은 이 동네에서도 높은 편이니 가볍게 한 잔 하는 자리보다는 목적을 갖고 가는 쪽이 맞다. 월요일은 정기휴무. 화-목과 일요일은 자정까지(라스트오더 23:30), 금·토는 새벽 2시까지(라스트오더 01:30) 한다.

현지인 팁

  • 위스키 중심의 바다. 안주로 타코를 붙인다.
  • 월요일 정기휴무.
  • 금·토는 새벽 2시까지, 라스트오더 01:30.
  • 녹사평역에서 접근한다.

정보

가까운 역
녹사평역

영업시간

화-목·일 18:00-24:00 (LO 23:30) / 금·토 18:00-02:00 (LO 01:30) / 월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