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마른안주 주문하는 법
먹태, 한치, 쥐포, 대구포처럼 말린 해산물을 구워 내는 술안주. 호프집과 포차의 기본이고, 보통 마요네즈에 청양고추를 섞은 장이 함께 나온다.
이렇게 주문하세요
먹태 주세요
Meoktae juseyo
한눈에 보기
- 마른안주
- 맵지 않음
- ₩10,000–20,000
- 약 60분
- 약간 용기 필요
먹는 법
손으로 결대로 찢어 장에 찍는다. 맥주와 먹태, 소주와 쥐포가 흔한 조합이다.
서울에서 맛볼 곳
자주 묻는 질문
- 마른안주은(는) 한국어로 어떻게 주문하나요?
- “먹태 주세요”(Meoktae juseyo)라고 말하세요.
- 마른안주은(는) 맵나요?
- 아니요. 마른안주은(는) 맵지 않아요.
- 한국에서 마른안주은(는) 얼마인가요?
- 보통 ₩10,000–20,000예요.
- 마른안주은(는) 어떻게 먹나요?
- 손으로 결대로 찢어 장에 찍는다. 맥주와 먹태, 소주와 쥐포가 흔한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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