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난 주문하는 법
화덕에 구운 인도식 납작빵. 서울의 인도·네팔 식당에서는 플레인, 갈릭, 버터, 치즈난을 따로 파는 것이 보통이다.
이렇게 주문하세요
갈릭난 주세요
Gallik-nan juseyo
한눈에 보기
- 난
- 맵지 않음
- ₩3,000–6,000
- 약 20분
- 아주 쉬움
먹는 법
손으로 찢어 커리에 찍어 먹는다. 커리 하나에 난 하나가 적당하다.
서울에서 맛볼 곳
자주 묻는 질문
- 난은(는) 한국어로 어떻게 주문하나요?
- “갈릭난 주세요”(Gallik-nan juseyo)라고 말하세요.
- 난은(는) 맵나요?
- 아니요. 난은(는) 맵지 않아요.
- 한국에서 난은(는) 얼마인가요?
- 보통 ₩3,000–6,000예요.
- 난은(는) 어떻게 먹나요?
- 손으로 찢어 커리에 찍어 먹는다. 커리 하나에 난 하나가 적당하다.
내 주변 난 찾기
Jinjja는 진짜 로컬 맛집, 무엇을 주문할지, 어떻게 말할지를 알려줘요.